은행 금고가 지켜주는 것은 금이 아니다, 금 보관 비용과 책임의 분기점
금을 사고 나면 바로 다음 질문이 따라옵니다. 금 보관을 집에서 할지, 은행 대여금고를 빌릴지, 아니면 실물을 아예 받지 않고 계좌에 둘지입니다. 검색하면 대개 요금 비교표가 나옵니다. 이 글은 그 표가 빠뜨리는 것을 다룹니다. 요금이 정액인지 정률인지에 따라 사고가 났을 때 입증 책임이 누구에게 넘어가는지가 함께 갈리고, 비용의 순서도 보유량 150그램 부근에서 뒤집힙니다. 약관 조문과 공시 수수료율, 보험 표준약관을 차례로 확인하겠습니다.
금 보관 질문은 사실 세 개의 다른 질문이다
어디에 둘까가 아니라 누가 기록하는가
세 갈래는 보관 장소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집에 두면 내 금이 몇 그램인지 적힌 서류가 세상에 없고, 은행 대여금고에 넣어도 똑같습니다. 뒤에서 약관으로 확인하겠지만 은행은 내용물을 신고받지 않습니다. 반면 한국거래소 금시장 계좌는 보유 수량이 계좌에 기록되고 실물은 한국예탁결제원이 보관합니다.
세 갈래의 비용 단위가 서로 다르다
단위가 원과 퍼센트로 다르니 그냥 늘어놓으면 비교가 안 됩니다. 같은 보유량을 대입해 연간 금액으로 환산해야 순서가 보입니다.
구분집 보관은행 대여금고금시장 계좌
| 요금 단위 | 금고 구입비 일회성 + 보험료 | 금고 크기별 정액 | 평가액 기준 정률 |
| 내용물 기록 | 보험 명기 시에만 생김 | 신고 절차 없음 | 계좌에 수량 기록 |
| 사고 시 입증 책임 | 본인 | 본인 | 기록으로 해결 |
| 접근 제약 | 없음 | 은행 영업시간 | 장 운영시간 |
| 실물 보유 | 그렇다 | 그렇다 | 인출 시 비용 발생 |
은행 대여금고 약관이 실제로 약속하는 것
보관 대상에 제한이 없다는 조항의 뜻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대여금고 약관은 둘 다 제2조에서 보관 대상에 제한이 없다고 적습니다. 다만 위험물질이나 부패성 물질처럼 보관에 적합하지 않은 물건은 은행이 거절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약관은 임차인이 부적합한 물품을 임의로 보관해 생긴 문제는 은행이 책임지지 않는다고 제2조 3항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넣을지는 고객이 정하고 그 결과도 고객이 집니다.
내용물을 신고하는 칸이 없다
두 은행 약관을 조문 끝까지 읽어도 보관물을 은행에 신고하라는 조항은 없습니다. 이것이 대여금고 계약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은행이 빌려주는 것은 금고라는 공간이고, 그 안의 물건은 계약서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보관물의 목록도 평가액도 은행이 모르는 상태로 거래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났을 때 금고 안에 무엇이 얼마나 있었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쪽은 고객입니다.
면책 조항이 빼는 두 가지
신한 약관 제16조와 하나 약관 제14조는 거의 같은 두 가지를 은행 책임에서 뺍니다. 하나는 인감이나 서명을 주의 깊게 대조해 본인으로 보고 열쇠 소지자에게 열람을 허용해 생긴 사고이고, 다른 하나는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으로 생긴 손해입니다. 수동식과 지문인식 금고는 인감 대조 자체를 하지 않는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금고를 완전히 잠갔는지 확인할 책임이 임차인에게 있다는 조항까지 더해지면, 은행이 책임지는 영역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정액 요금은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가격 신호
수수료가 금고 크기에만 비례하는 이유
2026년 10월 보도 기준 5대 시중은행 대여금고는 크기에 따라 보증금 5만원에서 50만원, 연간 수수료 2만원에서 5만원입니다. 우수고객에게 무료로 주는 은행도 있습니다. 보증금에는 이자가 붙지 않고 수수료에는 부가가치세 10퍼센트가 붙어, 포함하면 연 22,000원에서 55,000원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 요금표에 내용물 가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크기 금고에 1억원어치 골드바를 넣어도, 사본 서류 몇 장을 넣어도 요금은 같습니다. 보관 서비스가 가치에 비례해 값을 받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보장하지도 않는다는 신호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창고 요금이지 보험료가 아닙니다.
1돈을 금고에 넣으면 연 3.3퍼센트
정액 요금은 금액이 작을 때 비율로 무섭습니다. 한국거래소 금 99.99 종가 1그램 179,760원(2026년 10월 16일)으로 환산하면 한 돈은 674,100원입니다. 여기에 연 22,000원을 쓰면 비용률이 3.264퍼센트이고, 5만원 금고라면 8.159퍼센트입니다. 금값이 연 3퍼센트 올라도 보관료로 다 나가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1킬로그램을 넣으면 같은 요금이 0.012에서 0.031퍼센트로 떨어집니다.
금 보관 비용이 뒤집히는 지점 계산
정률 쪽의 연율은 0.0803퍼센트
금시장 계좌 보관수수료는 증권사 공시 기준 계좌별 매일 잔량을 시가로 환산한 금액의 0.0002퍼센트이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매일 부과이므로 365일을 곱하면 연 0.0730퍼센트, 부가세 포함 연 0.0803퍼센트입니다. 보관료를 받지 않는 증권사도 있으니 계좌 개설 전에 수수료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차점은 152그램과 381그램 사이
정액과 정률이 같아지는 금액은 연 수수료를 연율로 나누면 나옵니다. 22,000원 나누기 0.000803은 27,397,260원이고, 55,000원 나누기 0.000803은 68,493,151원입니다. 위 금시세로 환산하면 각각 152.4그램과 381.0그램, 돈으로는 40.6돈과 101.6돈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보유량이 약 150그램보다 적으면 어떤 금고를 빌려도 계좌 보관료가 쌉니다. 약 380그램을 넘으면 가장 비싼 금고를 빌려도 정액이 쌉니다. 그 사이 구간은 내가 빌릴 수 있는 금고 요금 등급에 달려 있습니다.
보유량별 실제 금액
보유량평가액금시장 계좌 연 보관료대여금고 연 2만원일 때 비용률대여금고 연 5만원일 때 비용률
| 1돈(3.75g) | 674,100원 | 541원 | 3.264% | 8.159% |
| 10돈(37.5g) | 6,741,000원 | 5,413원 | 0.326% | 0.816% |
| 100g | 17,976,000원 | 14,435원 | 0.122% | 0.306% |
| 100돈(375g) | 67,410,000원 | 54,130원 | 0.033% | 0.082% |
| 1kg | 179,760,000원 | 144,347원 | 0.012% | 0.031% |
금 상장지수펀드와 비교하면 자릿수가 또 달라집니다. 국내 금현물형은 연 0.15에서 0.19퍼센트, 국제 금선물 환헤지형은 연 0.68퍼센트여서 100그램 상당 기준 26,964원에서 122,237원입니다. 다만 상장지수펀드는 실물 보관 문제가 없는 상품이라 비교의 성격이 다릅니다.
집에 두는 선택의 비용은 0원이 아니다
화재보험에서 귀금속은 명기물건이다
집 보관은 연 요금이 없으니 무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손해보험사 주택화재보험 표준약관을 보면 귀금속, 귀중품, 보석, 글과 그림, 골동품 등은 보험증권에 따로 기재해야만 보험의 목적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통화와 유가증권도 같은 조항에 묶여 있습니다. 약관은 귀중품을 휴대할 수 있는 무게와 부피이면서 점당 300만원 이상인 물건으로 풀이합니다.
따라서 금을 집에 두고 평범한 주택화재보험만 들어 두면, 보험에 든 상태가 아니라 그 금만 빠진 상태입니다. 보험료를 아낀 것이 아니라 담보를 사지 않은 것입니다. 명기하려면 품목과 평가액을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므로, 역설적으로 집 보관이 세 갈래 중 내용물 기록을 가장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선택이 됩니다.
화재 중 사라진 금은 보상 대상이 아니다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 조항에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가 들어 있습니다. 명기를 해 두었더라도 불에 녹은 것과 불난 틈에 사라진 것은 다르게 취급됩니다. 집 보관의 위험은 화재 하나가 아니라 두 겹이라는 뜻입니다.
금의 융점과 금고 내화 성능
금은 섭씨 1,064도에서 녹고 주택 화재 온도는 조건에 따라 그 선을 넘깁니다. 금고 내화 성능은 특정 온도에서 몇 시간을 버티는지로 표시되므로, 볼 것은 외형이나 무게가 아니라 시험 조건과 지속 시간입니다. 금은 녹아도 금이지만 형태가 사라지면 세공 가치는 사라집니다.
금고는 돈을 내면 쓸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다
5대 은행 금고는 3년 가까이 줄었다
5대 시중은행 대여금고는 2023년 말 159,144개에서 2024년 말 152,602개, 2025년 말 146,961개, 2026년 9월 말 144,299개로 줄었습니다. 2년 9개월 동안 14,845개, 9.3퍼센트 감소입니다. 영업점 통폐합이 이어지면 금고도 함께 사라지므로 수요가 늘어도 공급이 늘지 않는 자원이라는 전제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영업점이 따로 정하는 거래 실적
본점 규정과 영업점 운용은 다릅니다. 본점 기준은 고객 등급 몇 등급 이상처럼 완만한데, 실제 영업점은 예금이나 펀드 잔액 1억원 안팎, 강남권 일부 점포는 3억원 이상을 요구하며 대기자를 받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그래서 비용 비교보다 먼저 할 일은 주거래 영업점에 여유분과 조건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비교표의 승자가 내가 고를 수 없는 선택지일 수 있습니다.
넣고 잊으면 처분된다
계약기간은 1년 또는 2년이다
하나은행 약관은 계약기간을 1년으로 하고 만기마다 1년씩 연장합니다. 신한은행 약관은 최초 2년 이내로 하고 1년씩 연장해 최초 계약일부터 5년 범위까지 자동 연장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즉 대여금고는 한 번 열고 잊어버리는 자리가 아니라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하는 계약입니다.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뀐 것을 신고하지 않아 통지를 받지 못해 생긴 손해도 은행 책임이 아니라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해지 후 1년이면 경매와 폐기가 가능하다
두 은행 약관 모두 계약이 끝나고 1년이 지나면 1개월 전 통지를 거쳐 임차인의 동의 없이 금고를 열어 보관물을 따로 보관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공탁, 경매, 공매로 처분할 수 있고, 더 유리한 가격이 기대되면 은행이 임의로 처분할 수 있으며, 처분이 곤란한 물품은 폐기할 수 있습니다. 남은 금액은 공탁할 수 있고 이 과정의 모든 비용은 임차인 부담입니다. 계약기간 종료 후 3개월이 지나도록 재계약하지 않으면 해지 사유가 된다는 조항도 함께 있습니다.
열람이 막히는 시간과 뚫리는 경우
대여금고는 은행 영업시간에만 열 수 있습니다. 급하게 팔아야 할 때 주말과 공휴일은 접근이 막힌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내 동의 없이 열리는 경우는 약관에 두 가지로 한정됩니다. 화재나 천재지변 등 비상시, 그리고 법원의 제출명령이나 법관이 발부한 수색영장이 있는 경우입니다. 국세와 지방세 체납 시 압류 대상이 될 수 있고, 임차인이 사망하면 계약 해지 사유가 되어 상속 절차를 거쳐야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 보관 수수료가 가장 싼 방법은 무엇인가요
보유량에 따라 답이 바뀝니다. 약 150그램 미만이면 금시장 계좌의 정률 보관료가 가장 쌉니다. 약 380그램을 넘으면 은행 대여금고의 정액 수수료가 쌉니다. 다만 금액이 아니라 입증 가능성과 접근성까지 포함해 보면 순서가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 대여금고에 넣으면 도난 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약관 구조상 자동 보상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내용물 신고 절차가 없으므로 무엇이 얼마나 있었는지를 고객이 증명해야 하고, 인감 대조를 거친 열람과 불가항력에 대해서는 은행이 면책됩니다. 은행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입증되는 영역이 남지만 그 범위는 좁습니다.
금 보관 방법으로 집 금고는 괜찮을까요
보관 자체는 가능하지만 보험이 비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주택화재보험은 귀금속을 증권에 명기해야만 보장하고, 화재 중 도난이나 분실은 보상하지 않습니다. 집 금고를 쓰려면 금고 사양 확인과 보험 명기를 같은 날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금을 계좌에 두면 실물로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지만 비용이 붙습니다. 증권사 공시 기준으로 출고수수료 1킬로그램당 22,000원, 운송수수료 내륙 88,000원이 들고 제주는 275,000원입니다. 가장 큰 항목은 인출 수량에 붙는 부가가치세 10퍼센트입니다. 장내에서 사고팔 때는 면제되던 세금이 실물로 꺼내는 순간 발생합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보유량이 적은 경우(대략 100그램 이하)
금고를 빌리는 비용이 비율로 과도해지는 구간입니다. 금시장 계좌 보관을 기본으로 두고, 실물이 꼭 필요하면 집 보관과 보험 명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하십시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거래 증권사의 보관료 유무와 요율, 주택화재보험 증권의 명기 내역, 보관 사실을 뒷받침할 매수 영수증과 품목 사진의 보관 여부입니다.
보유량이 많은 경우(대략 400그램 이상)
정액 수수료가 유리해지는 구간이지만 금고를 구할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주거래 영업점에 금고 여유분과 요구 거래 실적, 금고 크기별 보증금과 연 수수료, 부가세 포함 금액을 직접 물어보십시오. 계약 후에는 계약 만기일과 갱신 주기를 달력에 적어 두고, 주소와 연락처 변경 시 즉시 신고하십시오. 영업시간에만 열린다는 제약이 내 매도 계획과 충돌하지 않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과 세무를 함께 고려하는 경우
금고 안의 금도 상속재산입니다. 임차인 사망은 계약 해지 사유이므로 상속인이 절차를 거쳐야 열 수 있고, 그 사이 시간과 서류가 듭니다. 금고가 있다는 사실과 위치를 가족이 알고 있는지, 보관물 목록이 어딘가에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십시오. 체납이 있으면 금고도 압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도와 수수료 구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상품이나 보관 방식의 매수와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요율과 조건은 거래 기관의 최신 공시로 확인하십시오.
용어 정리
계약과 요금에 관한 용어
대여금고는 은행이 설치한 보관함을 고객이 빌려 스스로 물건을 넣고 관리하는 거래입니다. 보증금은 거래 시작 때 맡기고 종료 때 되돌려받는 금액이며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명기물건은 보험증권에 품목과 가액을 따로 적어야만 보장 대상이 되는 물건으로, 귀금속과 보석, 통화와 유가증권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보관과 거래에 관한 용어
보관수수료는 맡긴 자산의 평가액에 요율을 곱해 매기는 비용으로 금시장 계좌에서 매일 잔량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임의처분은 계약이 끝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은행이 통지 후 보관물을 열람해 공탁, 경매, 공매, 폐기까지 할 수 있도록 약관이 정해 둔 절차입니다. 실물 인출은 계좌의 금을 골드바로 받아 나오는 것으로, 출고와 운송 비용 외에 부가가치세가 발생합니다.
맺음말
비용표가 답하지 못하는 것
금 보관 비교표는 보통 연 수수료만 나란히 둡니다. 그런데 그 수수료가 정액인지 정률인지가 곧 입증 책임의 소재를 알려 줍니다. 가치와 무관한 정액은 공간을 빌리는 값이고 그 안의 금을 증명할 책임은 내게 남습니다. 평가액에 비례하는 정률은 보관 기관이 수량을 기록하는 구조와 함께 옵니다.
순서를 정하는 세 문장
첫째, 보유량을 그램으로 적고 150그램과 380그램 두 선 중 어디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고른 방법에서 내 보유를 증명할 서류가 무엇인지 적어 봅니다. 적을 것이 없으면 비용이 싼 것이 아니라 위험이 숨은 것입니다. 셋째, 갱신 주기와 영업시간 제약을 일정에 반영합니다. 보관은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유지해야 하는 계약입니다.
이 글은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인용한 수수료와 세제, 약관 조항은 작성 시점의 공시와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 보관과 매매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신한은행 대여금고약관 (2020-04-20 시행)
- 하나은행 대여금고 약관 (준법감시인 심사필 약관-13-279)
- 서울신문, 디지털 은행 못 믿겠다 금고 찾는 고객들 (2026-10-08)
- 미래에셋증권, KRX 금현물 수수료 안내
-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약관 (2024-04-01)
- 톱스타뉴스, 한국거래소 금시세 10월 16일 반등
- 비건뉴스, 금시세 10월 16일 순금 살 때 팔 때
- 헤럴드경제, 가격 떨어져도 월 300억원씩 팔린다 (2026-10-06)
- 우먼센스, 시중은행 대여금고 사실상 VIP 특혜
- 이코노믹리뷰, 대여금고 은행의 우수고객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