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ETF와 금 현물 ETF 중 무엇을 사야 하는지 검색하면 답은 대개 총보수 비교표로 끝납니다. 그런데 2026년 10월 26일 기준 국내 금 ETF 네 종목의 1년 수익률을 나란히 놓으면 순위가 총보수 순서와 정반대입니다. 가장 비싼 상품이 가장 싼 상품을 6.7퍼센트포인트 앞섭니다.
이 글은 그 역전이 왜 생기는지, 비교표의 어느 칸이 비어 있는지,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 왜 순위가 다시 뒤집히는지를 공시 수치로 따라갑니다. 수치는 모두 펀드 공시와 시장 데이터에서 같은 기준일로 모았고, 계산 과정은 본문에 적었습니다.

금 선물 ETF와 금 현물 ETF는 담는 물건부터 다르다
하나는 금을 쌓고, 하나는 계약을 굴린다
현물형은 한국거래소 금시장에서 거래되는 금 자체를 사서 보관합니다. 기초지수가 KRX 금현물지수이고, 보관된 금의 원화 가격이 그대로 수익률이 됩니다. 반면 선물형은 미국 COMEX의 금 선물 계약을 삽니다. 선물에는 만기가 있어서 만기가 오기 전에 다음 월물로 갈아타야 하고, 이 갈아타기가 뒤에서 볼 비용을 만듭니다.
기초지수도 다릅니다. 국내 선물형 두 종목은 모두 S&P GSCI Gold Index의 총수익(TR) 버전을 따릅니다. 총수익 지수는 선물 가격 변동에 담보 운용 수익을 더해 계산하는 방식이라, 선물 가격만 따라가는 지수보다 수익률이 높게 나옵니다.
환율을 지우느냐 그대로 두느냐
이름 끝의 (H)는 환헤지를 뜻합니다. 선물형 두 종목은 모두 (H)가 붙어 달러 변동을 지웁니다. 현물형 두 종목은 환헤지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물형은 애초에 원화로 표시된 국내 금값을 담기 때문에, 달러 금값과 환율이 섞인 결과를 받는다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품담는 것기초지수총보수(연)환헤지상장일순자산
| TIGER KRX금현물 | 국내 금 현물 | KRX 금현물지수 | 0.15% | 없음 | 2025.06.24 | 1조 681억원 |
| ACE KRX금현물 | 국내 금 현물 | KRX 금현물지수 | 0.19% | 없음 | 2021.12.15 | 3조 5,608억원 |
| TIGER 골드선물(H) | COMEX 금 선물 | S&P GSCI Gold(TR) | 0.39% | 있음 | 2019.04.09 | 841억원 |
| KODEX 골드선물(H) | COMEX 금 선물 | S&P GSCI Gold(TR) | 0.68% | 있음 | 2010.10.01 | 3,269억원 |
자료: 각 펀드 공시, 2026년 10월 26일 기준
1년 성적표를 그대로 펼치면 순위가 뒤집혀 있다
네 종목의 기간별 수익률
아래는 같은 날짜, 같은 기준(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한 순자산가치 기준)으로 모은 수익률입니다. 총보수가 가장 낮은 상품이 1년 성적은 가장 나쁩니다.
상품총보수1개월6개월1년3년
| TIGER KRX금현물 | 0.15% | -9.65% | -23.63% | -13.82% | 상장 1년 4개월 |
| ACE KRX금현물 | 0.19% | -10.10% | -23.63% | -12.82% | +92.24% |
| TIGER 골드선물(H) | 0.39% | -8.37% | 미공시 | -7.92% | +74.32% |
| KODEX 골드선물(H) | 0.68% | -8.26% | -16.47% | -7.12% | +77.35% |
자료: 각 펀드 공시, 2026년 10월 26일 기준
순위를 만든 것은 상품이 아니라 환율이었다
ACE KRX금현물과 KODEX 골드선물(H)의 1년 격차는 5.70퍼센트포인트입니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은 1,437.1원에서 1,323.70원으로 7.89퍼센트 내렸습니다. 환율을 지운 쪽이 환율을 안고 간 쪽을 이긴 것이지, 선물이 현물보다 좋은 그릇이어서가 아닙니다.
달러로 본 금값은 같은 기간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온스당 4,016.21달러로 1년 변동이 0.87퍼센트입니다. 원화 투자자가 체감한 두 자릿수 손실의 상당 부분은 금값이 아니라 환율에서 왔습니다.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 순위가 다시 뒤집힌다
3년 성적은 정확히 반대다
ACE KRX금현물의 3년 수익률은 92.24퍼센트, KODEX 골드선물(H)은 77.35퍼센트입니다. 1년에서는 선물형이 5.70퍼센트포인트 앞섰는데 3년에서는 현물형이 14.89퍼센트포인트 앞섭니다. 복리로 환산하면 연 2.72퍼센트포인트 차이입니다.
같은 네 상품인데 창을 1년에서 3년으로 넓혔을 뿐 결론이 통째로 바뀝니다. 그래서 금 ETF 고르기는 좋은 상품을 찾는 문제가 아니라, 환율 노출을 가질지 말지를 먼저 정하는 문제입니다.
환율 노출은 비용이 아니라 포지션이다
환헤지는 환율 위험을 없애는 대신 환율 이익도 없앱니다. 원화가 강해지는 구간에서는 헤지형이, 원화가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노출형이 앞섭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상품 설명서가 아니라 앞으로의 환율에 달려 있고,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실제로 정할 수 있는 것은 하나입니다. 금을 자산 방어용으로 본다면 달러 강세와 함께 움직이는 환노출형이 방어 기능을 더 많이 담고, 금값 자체에만 베팅하고 싶다면 헤지형이 변수를 하나 줄여줍니다.

총보수표가 설명하지 못하는 1퍼센트포인트
같은 지수, 같은 헤지, 다른 결과
여기서부터가 비교표의 사각지대입니다. TIGER 골드선물(H)과 KODEX 골드선물(H)은 기초지수가 같고 환헤지 방식도 같습니다. 총보수는 TIGER가 0.29퍼센트포인트 쌉니다. 그런데 1년 수익률은 TIGER가 0.80퍼센트포인트 뒤집니다. 보수로 설명되는 폭의 반대 방향으로, 합치면 1.09퍼센트포인트가 비어 있습니다.
3년으로 봐도 방향이 같습니다. KODEX가 3.03퍼센트포인트 앞서는데 3년 치 보수 차이는 0.87퍼센트포인트뿐입니다. 한 해만의 우연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현물 쌍에서도 똑같이 벌어진다
현물형 두 종목의 보수 차이는 0.04퍼센트포인트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1년 수익률은 ACE가 TIGER를 1.00퍼센트포인트 앞섭니다. 보수 차이의 25배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6개월 구간에서는 두 종목이 -23.63퍼센트로 완전히 같았다는 것입니다. 차이는 상시로 쌓이는 보수가 아니라 특정 구간의 운용 과정에서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실제 비용은 총보수의 1.5배 안팎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금융투자협회 자료로 국내 ETF 935개를 집계해 2025년 2월 17일 발표한 결과를 보면, 평균 총보수는 0.31퍼센트인데 실제 비용은 0.50퍼센트로 약 1.6배였습니다. 금 ETF가 속한 특별자산 유형은 1.5배였고, 재간접형은 2.6배까지 벌어졌습니다.
실제 비용은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율 등을 더한 값입니다. 기타비용에는 상장수수료, 증권예탁비용, 기초지수 사용료, 법률자문비용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 비교표에 찍힌 숫자는 투자자가 내는 돈의 일부일 뿐입니다.
보수표 밖의 첫 번째 칸, 롤오버
선물에는 만기가 있다
선물형 ETF는 만기가 오기 전에 보유 계약을 팔고 다음 월물을 삽니다. 이때 다음 월물이 더 비싸면 같은 돈으로 더 적은 계약을 사게 됩니다. 금값이 그대로여도 보유 수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이 상태를 콘탱고라고 부릅니다.
지금 곡선은 1년에 5퍼센트 위를 향한다
2026년 10월 하순 장 마감 기준 COMEX 금 선물의 월물별 가격은 뒤로 갈수록 높습니다. 2026년 12월물을 기준으로 1년 뒤인 2027년 12월물은 5.04퍼센트 비쌉니다.
만기가격(온스당 달러)2026년 12월물 대비
| 2026년 11월물 | 3,997.8 | -0.36% |
| 2026년 12월물 | 4,012.2 | 기준 |
| 2027년 2월물 | 4,043.2 | +0.77% |
| 2027년 4월물 | 4,066.2 | +1.35% |
| 2027년 8월물 | 4,175.4 | +4.07% |
| 2027년 12월물 | 4,214.5 | +5.04% |
자료: 트레이딩뷰 월물별 가격, 2026년 10월 하순 장 마감 기준. 원월물은 거래가 적어 참고치입니다.
담보 이자가 얼마를 되돌려주는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총수익 지수는 담보로 둔 현금의 운용 수익을 더해 계산합니다. 금 선물의 콘탱고는 본래 보관비와 금리를 반영한 값이라, 담보에서 나오는 이자가 롤오버 손실의 상당 부분을 되돌려줍니다.
그래서 연 5퍼센트가 그대로 비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둘이 정확히 상쇄되지 않는 만큼은 남고, 그 잔액은 총보수표 어디에도 적히지 않습니다. 담보 금리 기준은 지수 산출 방법서에 따라 다르므로 상품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수표 밖의 두 번째 칸, 환헤지 비용
스왑포인트가 사실상의 비용표다
환헤지는 선물환을 팔아두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선물환율이 현물환율보다 낮으면 그 차이만큼이 비용입니다. 이 차이를 스왑포인트라고 부르고, 한미 금리차와 외화 수급이 결정합니다. 2026년 10월 22일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3.00퍼센트로 동결됐고, 미국 금리가 더 높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달 만에 2.5배가 된 비용
아래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월평균 중간호가를 같은 달 평균 환율로 나눠 연율로 환산한 값입니다. 계산식은 스왑포인트를 원으로 바꾼 뒤 환율로 나누고 12를 곱하는 것입니다.
시점1개월물 스왑포인트월평균 환율연율 환산 비용
| 2026년 6월 | -106.0전 | 1,527.9원 | 0.83% |
| 2026년 8월 | -41.8전 | 1,403.9원 | 0.36% |
| 2026년 9월 | -44.8전 | 1,358.5원 | 0.40% |
| 2026년 10월 | -101.2전 | 1,336.2원 | 0.91% |
자료: 스왑포인트와 월평균 환율은 시장 집계치, 연율 환산은 직접 계산
두 달 만에 2.5배가 됐습니다. 총보수는 공시된 고정값인데 환헤지 비용은 매달 움직입니다. 한미 금리차가 크게 벌어졌던 시기에는 국내 상장 해외지수 환헤지 상품의 연간 순비용이 2퍼센트를 넘었다는 분석도 있었습니다.
세금과 계좌는 어디서 갈리나
세금은 선물형과 현물형이 같다
국내에 상장된 금 ETF는 둘 다 기타 ETF로 분류됩니다. 매매차익은 매매차익과 과세표준 기준가격 증가분 중 적은 금액에 배당소득세 15.4퍼센트가 붙고, 분배금도 같은 방식입니다. 이 소득은 다른 이자와 배당을 합쳐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해외에 상장된 금 ETF를 직접 사면 과세 방식이 달라집니다. 연 250만원을 공제한 뒤 양도소득세 22퍼센트가 분리과세됩니다. 금액이 크고 다른 금융소득이 많다면 이쪽이 유리할 수 있으니 합산 여부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갈린다
퇴직연금 계좌는 파생상품 위험평가액 비중이 40퍼센트를 넘는 ETF를 담지 못합니다. 원자재 선물 ETF가 대표적으로 여기 걸리고, 선물이 아닌 현물에 투자하는 상품은 담을 수 있습니다. 금 현물 ETF가 퇴직연금 계좌 편입을 내세우며 상장했던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은 적립금의 70퍼센트까지만 위험자산에 넣을 수 있고, 연금저축펀드는 이 한도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계좌를 먼저 정하면 선택지가 자동으로 좁아지는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 선물 ETF와 금 현물 ETF 중 뭐가 더 좋나요
기간에 따라 답이 바뀝니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1년은 선물형이 5.70퍼센트포인트 앞서고, 3년은 현물형이 14.89퍼센트포인트 앞섭니다. 차이의 대부분이 환율이라, 환율 노출을 원하는지부터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금 선물 ETF 세금은 현물형과 다른가요
국내 상장분이라면 같습니다. 둘 다 기타 ETF로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퍼센트가 붙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해외 상장 ETF만 250만원 공제 후 양도소득세 22퍼센트로 갈립니다.
총보수가 싼 상품을 고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총보수는 비용의 일부입니다.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실제 비용은 국내 ETF 평균 기준 총보수의 약 1.6배였습니다. 실제로 같은 지수를 쓰는 두 선물형 사이에서도 보수가 비싼 쪽이 1년 수익률에서 0.80퍼센트포인트 앞섰습니다.
롤오버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
금 선물 곡선은 2026년 10월 하순 기준 1년에 5.04퍼센트 올라가 있습니다. 다만 총수익 지수는 담보 운용 수익을 더해 계산하므로 이 전부가 손실로 남지는 않습니다. 남는 잔액은 공시 총보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환율까지 함께 가져가고 싶다면
금을 위기 대비용으로 본다면 환노출형이 자연스럽습니다. 위기 때는 달러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어 금값과 환율이 같은 방향으로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대신 원화가 강해지는 구간에서는 금값이 올라도 수익이 깎이는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기초지수가 KRX 금현물지수인지, 퇴직연금 계좌에서 매수가 되는지, 그리고 국내 금값이 국제 금값보다 지나치게 비싼 상태는 아닌지입니다.

금값만 보고 싶다면
변수를 줄이려면 (H)가 붙은 선물형을 보게 됩니다. 이때 비교할 것은 총보수가 아니라 실제 결과입니다. 같은 지수를 쓰는 상품끼리 1년과 3년 수익률을 나란히 놓고, 보수 차이로 설명되지 않는 폭이 얼마인지 직접 빼보는 편이 빠릅니다. 환헤지 비용은 고정값이 아니므로 스왑포인트 흐름도 가끔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용어 정리
지수와 수익률에 붙는 말
콘탱고는 만기가 먼 선물이 가까운 선물보다 비싼 상태를 말합니다. 롤오버는 만기가 다가온 선물을 팔고 다음 월물을 사는 교체 거래입니다. 총수익 지수는 가격 변동에 담보 운용 수익을 더해 계산한 지수입니다.
비용과 계좌에 붙는 말
추적오차는 ETF 수익률이 기초지수와 벌어진 정도이고, 괴리율은 시장 가격이 순자산가치와 벌어진 정도입니다. 스왑포인트는 선물환율과 현물환율의 차이로, 환헤지 비용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맺음말
정리하면
금 ETF 비교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칸은 총보수지만, 실제 결과를 가른 것은 환율 노출 여부와 보수표 밖의 비용이었습니다. 총보수 0.68퍼센트 상품이 0.15퍼센트 상품을 1년에 6.70퍼센트포인트 앞섰고, 3년으로 보면 다시 뒤집혔습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
상품을 고르기 전에 순서를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계좌를 정하고, 환율 노출을 가질지 정하고, 그다음에 같은 조건인 상품끼리만 실제 수익률을 비교하는 순서입니다. 숫자는 모두 2026년 10월 26일 전후 기준이며, 수수료와 세제는 바뀔 수 있으므로 거래 전 각 운용사 공시와 증권사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투자 자문이 아니며, 어떤 상품의 매수나 매도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 KODEX 골드선물(H) 펀드 공시
- TIGER 골드선물(H) 펀드 공시
- TIGER KRX금현물 펀드 공시
- ACE KRX금현물 펀드 공시
- TIGER KRX금현물 상품 페이지(미래에셋자산운용)
- COMEX 금 선물 월물별 가격(트레이딩뷰)
- 국제 금 가격과 기간 변동률(트레이딩이코노믹스)
- 원화 강세에도 FX스왑포인트 급락(EBN)
- 원·달러 환율 1,323.70원 마감(서울파이낸스)
- 2025년 10월 환율 동향(KB Think)
- 10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3.00% 동결(한국금융신문)
- 환헤지 ETF와 총보수표에 없는 스와프 비용(매일신문)
- 환헤지 vs 환노출 ETF 원리와 장단점(KB Think)
- ETF 실제 비용, 총보수의 1.6배(금융소비자뉴스)
- ETF와 세금 칼럼
- ETF 세금 정리(KB Think)
- IRP에서 투자할 수 있는 ETF(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
-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 가능한 KRX금현물 ETF 상장(아시아경제)
'심층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수가 오를 때도 팔았다, 외국인 순매도가 재는 것과 못 재는 것 (0) | 2026.10.28 |
|---|---|
| 면제 카드를 써도 남는 자리, 해외 ATM 출금 수수료를 가르는 건 요율이 아니라 정액이다 (0) | 2026.10.27 |
| 국제 시세의 93%만 손에 쥔다, 백금 시세와 매입가 사이의 거리 (0) | 2026.10.26 |
| 면세 150달러는 고정된 금액이 아니다, 해외직구 관세를 가르는 주간 과세환율 (0) | 2026.10.25 |
| 먼저 넣은 주문이 이긴다는 통념, 동시호가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규칙 (0) |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