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살 때는 한 돈에 얼마인지 따지는데, 금 보관 비용은 대개 0원으로 놓고 계산을 끝냅니다. 그런데 같은 한 돈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1년 치 비용은 540원에서 5만 5천 원까지, 비율로는 0.08퍼센트에서 8퍼센트까지 벌어집니다.
이 글은 네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대여금고는 1년에 얼마가 드는가. 금고에 넣은 금은 도난이나 화재 때 은행이 물어주는가. 집에 둔 금은 화재보험으로 보상되는가. 보관료 대신 수익을 주는 상품은 무엇을 대가로 가져가는가.
금 보관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통로에서 갈린다
기준이 되는 가격부터 고정합니다
계산 기준은 한국거래소 KRX 금시장의 2026년 10월 16일 종가입니다. 금 99.99는 1그램 17만 9,200원으로 전일보다 150원 올랐고, 1돈(3.75그램)으로 환산하면 67만 2,000원입니다. 비율 계산은 모두 이 값을 분모로 씁니다.
소매 창구는 다릅니다. 10월 17일 한국금거래소 고시로 순금 한 돈은 살 때 78만 6,000원, 팔 때 67만 원입니다. 살 때는 거래소 환산가보다 16.96퍼센트 높아 소매 왕복 손실이 14.76퍼센트입니다.

과금 방식은 정액과 정률뿐입니다
대여금고는 금고 한 칸을 1년 빌리는 값이라 안에 든 금이 한 돈이든 1킬로그램이든 같은 금액을 냅니다. 정액입니다. 거래소 보관료와 신탁보수는 평가액에 요율을 곱하므로 금액과 함께 커집니다. 정률입니다.
금액이 작을 때는 정액이 비율로 가혹하고, 금액이 커지면 어느 지점에서 정률이 정액을 추월합니다.
은행 대여금고는 정액이라서 소액일 때 가장 비싸다
이용료와 보증금, 그리고 부가가치세
2021년 2월 은행권 자료를 모은 보도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규격에 따라 보증금 20만에서 50만 원, 연간 사용료 2만에서 5만 원이고, 신한은행은 보증금 5만에서 30만 원에 수수료 1만에서 3만 5천 원입니다. 농협은행은 보증금만 받고 사용료가 없습니다. 우리은행이 지금 공시하는 수수료표에는 임차보증금이 4만 원에서 50만 원입니다.
여기에 두 줄이 붙습니다. 약관 제11조는 부가가치세를 수수료의 10퍼센트로 명시하므로 연 5만 원짜리 금고의 실제 부담은 5만 5천 원입니다. 제10조 1항은 보증금에 "별도의 이자를 지급하지 않습니다"라고 적으므로, 연 2.5퍼센트로 가정하면 30만 원당 7,500원이 매년 더해집니다. 사용료가 없는 은행이라도 보관 비용이 0원은 아닌 셈입니다.
한 돈에 연 8퍼센트가 되는 산수
금 한 돈의 환산 평가액 67만 2,000원을 분모로 두면, 연 2만 원(부가세 포함 2만 2천 원)은 3.27퍼센트, 연 3만 5천 원은 5.73퍼센트, 연 5만 원은 8.19퍼센트입니다. 금값이 1년에 8퍼센트 오르지 않으면 보관료가 수익을 전부 먹습니다.
같은 금고에 10돈을 넣으면 0.33에서 0.82퍼센트, 100돈이면 0.033에서 0.082퍼센트로 떨어집니다. 금고 값은 그대로인데 비율만 100분의 1이 됩니다.
대여금고는 보관 공간의 임대차일 뿐이다
은행은 내용물을 모릅니다
약관 제1조는 이 거래를 은행이 보관함을 빌려주고 "임차인이 직접 물건을 보관하는" 관계로 정의합니다. 제2조는 보관 대상에 제한이 없다고 하면서 위험물과 부패성 물질만 거절 사유로 두고, 내용물을 은행이 정기적으로 확인한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이 구조는 분쟁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라진 것이 금 몇 그램이었는지 입증할 책임이 이용자에게 남고, 이용 계약서는 칸을 빌렸다는 증빙일 뿐 안에 든 물건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으면 면책입니다
제16조 2항은 "은행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은행은 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라고 규정하고, 1항은 신고 인감이나 서명을 육안으로 대조해 열쇠 소지자에게 열람하게 해 생긴 사고도 면책 대상으로 둡니다. 배상 한도나 산정 방식은 약관에 아예 없습니다. 보험이라면 보험가입금액이 적혀 있어야 할 칸이 비어 있는 셈입니다.
계약은 최장 5년, 그 뒤에는 임의 처분이 가능합니다
제3조는 최초 계약을 2년 이내로 두고 1년 단위로 연장해 총 5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9조는 종료 후 1년이 지나도록 재계약하지 않으면 1개월 전 통지 후 은행이 임의로 열어 공탁, 경매, 공매로 처분할 수 있고 곤란한 물품은 폐기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압류와 상속에서도 사각지대가 아닙니다. 제8조 1항은 수색영장이 있으면 동의 없이 열람할 수 있게 하고, 제12조 1항 2호는 임차인이 사망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게 하되 상속 절차를 거쳐 납부된 수수료 기간까지만 유지한다고 적습니다. 체납은 더 직접적입니다. 국세징수법상 수색은 영장이 필요 없고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가능합니다. 2012년 경기도는 체납자 대여금고 88개를 봉인하고 그중 110개를 개봉해 2억 3,800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집 보관의 진짜 비용은 보험에서 빠진 상태다
귀금속은 증권에 기재해야만 보험의 목적이 됩니다
집에 두면 보관료는 0원이지만 기본값이 무보험 상태라는 점이 비용입니다.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약관(2024년 4월 1일 기준) 제3조 4항은 "아래의 물건은 보험증권에 기재하여야만 제1항의 보험의 목적이 됩니다"라고 적고, 그 목록에 통화와 유가증권, "귀금속, 귀중품, 보옥, 보석"을 올려 둡니다. 귀중품은 휴대할 수 있고 점당 300만 원 이상인 물건입니다.
실제 상담 사례에서도 도난이 담보되는 증권을 가진 소비자가 가전제품은 인정받고 귀금속은 미등록을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명기를 건너뛰면 그 금은 1년 내내 자기보험 상태입니다.
화재 중에 생긴 도난은 기본 약관에서 빠집니다
같은 약관 제4조 2호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둡니다. 불이 난 혼란 중에 금이 없어진 경우가 여기에 걸립니다. 도난을 담보하려면 별도 특약이 필요하고, 그 보험료는 보관료와 같은 성격의 연간 지출입니다.
거래소 계좌 보관은 정률 0.08퍼센트입니다
매일잔량에 매기는 0.0002퍼센트
KRX 금현물 계좌의 보관수수료는 계좌별 매일잔량을 시가로 환산한 금액의 0.0002퍼센트이고 부가세가 별도입니다. 365일로 환산하면 연 0.073퍼센트, 부가세 포함 연 0.0803퍼센트여서 금 한 돈이면 1년에 540원, 1킬로그램이면 14만 3,898원입니다.
정액과 정률이 같아지는 평가액
두 방식이 만나는 지점을 평가액으로 풀면 대여금고 연 2만 원은 2,740만 원(40.8돈), 연 3만 5천 원은 4,795만 원, 연 5만 원은 6,849만 원(101.9돈)입니다. 이 선 아래에서는 거래소가 싸고 위로 가면 대여금고가 싸집니다.
보관 평가액대여금고 연 2만 원대여금고 연 5만 원거래소 계좌실물 신탁
| 1돈 67만 2천 원 | 2만 2천 원 (3.27%) | 5만 5천 원 (8.19%) | 540원 (0.0803%) | 가입 불가 |
| 10돈 672만 원 | 2만 2천 원 (0.33%) | 5만 5천 원 (0.82%) | 5,396원 (0.0803%) | 연 1.5% 수취 |
| 100돈 6,720만 원 | 2만 2천 원 (0.033%) | 5만 5천 원 (0.082%) | 5만 3,962원 (0.0803%) | 연 1.5% 수취 |
| 1킬로그램 1억 7,920만 원 | 2만 2천 원 (0.012%) | 5만 5천 원 (0.031%) | 14만 3,898원 (0.0803%) | 연 1.5% 수취 |
꺼낼 때 붙는 부가세 10퍼센트
보관료가 싼 이유는 금을 금고에서 꺼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장 안에서 거래하는 동안은 부가가치세가 면제되지만, 실물로 인출하면 매수가 기준 10퍼센트의 부가세에 1킬로그램당 출고수수료 2만 2천 원과 내륙 운송수수료 8만 8천 원이 붙습니다. 1킬로그램 인출 시 부가세만 1,792만 원으로, 한 번의 인출이 123년 치 보관료를 넘어섭니다.
금을 맡기면 돈을 받는 구조도 생겼습니다
신탁보수 0.3퍼센트와 목표수익 1.5퍼센트
NH농협은행이 2026년 10월 1일 내놓은 실물 금 신탁은 보관 비용의 부호를 뒤집습니다. 맡긴 금제품을 제휴사가 감정해 순도 99.99퍼센트 이상 금지금으로 가공하고, 은행이 이를 제휴사에 소비대차로 대여합니다. 신탁보수 연 0.3퍼센트, 소비대차 이율 1.8퍼센트에서 보수를 뺀 연 1.5퍼센트가 목표수익률이며, 최소 30그램부터 5그램 단위로 가입합니다.
30그램을 거래소 환산가로 계산하면 간주원금 537만 6천 원에 목표수익 8만 640원입니다. 같은 30그램을 연 5만 원짜리 대여금고에 넣으면 5만 5천 원을 냅니다. 통로 선택 하나로 1년에 13만 5천 원, 평가액의 2.5퍼센트가 갈립니다.
소비대차는 내 금을 채권으로 바꿉니다
대가가 있습니다. 소비대차는 맡긴 물건 자체가 아니라 같은 중량의 금을 돌려받는 계약이어서, 내 금은 물건에서 반환을 요구할 권리로 성격이 바뀝니다. 그래서 설명서에는 제휴사의 부도나 파산 시 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 손실이 가능하고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운용이 시작되면 중도해지도 불가능하며 위험등급은 4등급입니다.
완충장치로 제휴사는 간주원금의 100퍼센트에 해당하는 AA- 이상 채권이나 예금을 담보로 제공합니다. 다만 제휴사 자체는 외부 신용등급이 없고 은행은 내부적으로 BBB- 수준을 추정했습니다. 연 1.5퍼센트는 그 신용위험의 값이기도 합니다.
비용이 내려가는 순서는 법적 지위가 내려가는 순서다
네 통로를 한 줄로 세워 보면
구분연간 보관 비용과금금의 성격보호 장치
| 집 보관 | 0원, 명기 특약 시 보험료 | 없음 | 내 소유의 물건 | 증권에 기재해야 보상 |
| 은행 대여금고 | 1만~5만 원과 부가세, 보증금 무이자 | 정액 | 내 소유의 물건 | 고의·중과실 없으면 면책 |
| 거래소 금현물 계좌 | 평가액의 0.0803% | 정률 | 적격 금지금에 대한 권리 | 거래소 보관, 시장 내 비과세 |
| 실물 금 신탁 | 보수 0.3%, 연 1.5% 수취 | 정률 | 같은 중량을 돌려받을 채권 | 담보 100%, 예금자보호 없음 |
표를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비용은 계속 내려가 끝에서 부호가 바뀝니다. 그런데 같은 순서로 내려가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내 금이 물건으로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집에서는 전부 내 물건, 대여금고에서는 물건이되 입증 책임이 내 쪽, 거래소에서는 적격 금지금에 대한 권리, 신탁에서는 반환채권입니다.
보관 비용은 사라지지 않고 형태를 바꿉니다
그래서 보관 비용을 0으로 만드는 선택은 비용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보관료를 신용위험으로 바꿔 끼우는 교환입니다. 연 1.5퍼센트를 받는 쪽으로 넘어가면 임대료는 사라지지만 거래상대방이 망했을 때의 손실 가능성이 생깁니다.
통로는 보관 단계가 아니라 살 때 결정됩니다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이미 집에 있는 금반지나 돌반지는 거래소 금현물 계좌에 넣을 수 없습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것은 적격 금지금이고, 계좌에 금을 쌓는 방법은 그 시장에서 사는 것뿐입니다. 신탁은 감정과 가공을 거치므로 집에 있는 금도 들어가지만 30그램 문턱이 있습니다. 결국 선택지는 살 때 거의 확정되고, 소매 창구에서 산 실물은 집과 대여금고 두 칸에서만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제약을 따질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9월 골드바 판매액은 291억 원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월평균 85억 원의 3.4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 보관 수수료는 어디가 가장 저렴한가요
평가액이 작으면 거래소 금현물 계좌가 가장 싸고, 2,700만 원에서 6,800만 원 구간을 넘어서면 정액인 대여금고가 역전합니다.
은행 대여금고에 넣으면 도난이나 화재 때 보상받나요
대여금고는 보관함을 빌리는 임대차 계약이고 보험이 아닙니다. 약관에 배상 한도 규정이 없고, 은행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으면 책임지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내용물을 은행이 확인하지 않으니 입증 책임도 이용자에게 남습니다.
집에 둔 금은 화재보험으로 보상되나요
주택화재보험 약관은 귀금속과 보석, 점당 300만 원 이상 귀중품을 증권에 기재해야만 보험의 목적이 된다고 정합니다. 기재하지 않으면 보상되지 않고, 화재 때 생긴 도난이나 분실은 기본 약관에서 빠져 있습니다.
가정용 금고와 은행 대여금고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금액이 수십만 원대면 대여금고 비용이 평가액의 몇 퍼센트에 달해 경제성이 없습니다. 수천만 원대 이상이면 비율이 0.1퍼센트 밑으로 떨어지므로, 그때는 보증금 무이자와 영업시간 제약, 상속 시 개봉 절차를 함께 보고 정하면 됩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금을 이미 실물로 들고 있다면
평가액을 거래소 1그램 가격으로 환산한 뒤 0.0803퍼센트를 곱한 값을 기준선으로 두세요. 대여금고 견적(연 수수료에 부가세 10퍼센트를 더한 값)이 그 선을 넘으면 비율로는 손해입니다. 보증금 무이자분도 비용에 더하고, 집에 두기로 했다면 화재보험 증권에 귀금속이 명기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금을 지금 사려는 참이라면
보관 통로가 매수 단계에서 결정된다는 점을 반영하세요. 거래소 계좌로 사면 보관료는 싸지만 실물 인출 시 부가세 10퍼센트와 출고, 운송비가 붙습니다. 소매 창구 실물은 왕복 격차 14.76퍼센트가 보관료보다 큰 비용으로 이미 치러집니다. 신탁은 30그램 문턱과 중도해지 불가, 예금자보호 비적용을 가입 전에 확인하세요.
상속이나 체납을 생각해야 한다면
대여금고 계약은 명의인이 사망하면 해지 사유가 되고 상속 절차를 거쳐야 열립니다. 종료 후 1년이 지나면 은행이 임의로 열어 처분하거나 폐기할 수 있고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며, 체납이 있으면 영장 없이도 수색과 봉인, 개봉이 가능합니다. 이 글은 제도와 비용 구조를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용어 정리
비용에 관한 용어
보관수수료는 평가액에 매일 요율을 곱해 매기는 비용으로 거래소 금현물은 하루 0.0002퍼센트입니다. 정액 과금은 금액과 무관하게 같은 값을 내는 방식이며 대여금고 이용료가 여기 해당합니다. 적격 금지금은 거래소가 인정한 순도와 규격의 금괴로 시장 안 거래에는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계약에 관한 용어
명기물건은 보험증권에 따로 적어야 보상 대상이 되는 물건으로 귀금속과 보석, 점당 300만 원 이상 귀중품이 포함됩니다. 소비대차는 빌려준 물건 자체가 아니라 같은 종류와 수량의 물건을 돌려받는 계약입니다. 간주원금은 계약일 고시 금 가격에 맡긴 중량을 곱한 신탁 이자 계산 기준입니다. 임차보증금은 종료 시 돌려받는 담보금이지만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맺음말
한 줄로 남는 것
금 보관에서 비교할 숫자는 금고 값이 아니라 평가액 대비 비율입니다. 한 돈에 연 8퍼센트와 1킬로그램에 연 0.03퍼센트는 같은 금고의 같은 요금이고, 차이를 만든 것은 금액뿐입니다. 그리고 비용이 가장 낮은 통로는 늘 내 금이 물건에서 가장 멀어진 통로였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어느 통로가 옳다고 말할 수치는 없습니다. 다만 보관료를 0으로 적어 두고 시작하면 매년 평가액의 몇 퍼센트가 조용히 빠져나가거나, 반대로 신용위험을 공짜로 떠안게 됩니다. 요율과 약관을 각자의 금액에 대입해 보는 것만으로 그 두 가지는 피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투자 자문이 아니며, 수치는 본문에 적힌 기준 시점의 공시와 약관을 근거로 계산한 것입니다.
참고한 자료
- KRX 금현물 수수료 안내 (미래에셋증권)
- 신한은행 대여금고 약관
- 우리은행 예금관련수수료 공시
- 시중은행 대여금고 현황 (CEO스코어데일리, 2021-02-19)
- 삼성화재 주택화재보험 약관 (2024-04-01)
- 화재보험 도난 보상과 명기물건 (컨슈머치, 2023-01-10)
- 실물 금 신탁의 수익과 위험 (뉴데일리경제, 2026-10-02)
- 농협은행 금 실물 신탁 출시 (머니투데이, 2026-10-01)
- 10월 16일 KRX 금 시세 (투어코리아)
- 10월 17일 금시세 (CBC뉴스)
- 10월 17일 고시 금시세 (비건뉴스)
- 은행 골드바 판매와 골드뱅킹 잔액 (헤럴드경제, 2026-10-06)
- 금값 하락과 골드바 판매 (한국경제, 2026-10-10)
- 체납자 대여금고 봉인과 개봉 (한국세정신문, 2012-07-09)
- 국세징수법상 수색 절차 (일간NTN,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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