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 ETF를 찾는 사람은 대개 한 문장을 듣고 옵니다. 금값이 오르면 금 캐는 회사 주식은 그보다 더 오른다는 설명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그 "더"가 몇 배인지는 상품 설명서에 적혀 있지 않고, 금값이 정하지도 않습니다. 이 글은 그 배율을 무엇이 정하는지, 왜 최근 1년처럼 금값과 금광 주식의 부호가 갈리는 구간이 생기는지, 국내 상장 상품에 어떤 변수가 섞이는지, 총보수와 세금은 어느 순서로 따질지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금광 ETF는 금을 담지 않는다
통 안에 들어 있는 것은 금이 아니라 광산회사 주식
금 현물 ETF는 금을 사서 보관합니다. 금광 ETF는 금을 캐서 파는 회사의 주식을 삽니다. 국내 상장 상품인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종목코드 473640)의 기초지수는 NYSE Arca Gold Miners Index이고, 원화로 환산한 가격 지수를 따릅니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보유 상위는 뉴몬트 13.18퍼센트, 애그니코 이글 9.89퍼센트, 배릭 마이닝 7.11퍼센트, 휘튼 프레셔스메탈 6.21퍼센트, 프랑코네바다 5.06퍼센트로 상위 다섯 종목이 41.45퍼센트입니다. 금값은 수급으로 움직이지만 이 주식들은 이익으로 움직입니다.
국내에서 고를 수 있는 통로는 거의 하나뿐이다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은 2024년 1월 18일 상장한 국내 첫 금 채굴기업 ETF입니다. 2025년 2월 기준 국내 상장 금 관련 ETF는 인버스를 빼면 여섯 종목(금 현물 1, 금 선물 2, 금 선물 레버리지 1, 금과 은 선물 1, 채굴기업 1)이었고, 채굴기업을 담는 상품은 그때도 지금도 이 하나입니다.
같은 지수를 쓰는 미국 상장 GDX는 총보수 연 0.51퍼센트, 운용 규모 252억 6천만 달러입니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레버리지 금광 상품도 해외 상장 쪽 이야기입니다.

최근 1년과 그 전 1년, 부호가 갈렸다
2026년 1월에 본 1년: 배율 2.37배
2026년 1월 23일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188.81퍼센트, 같은 기간 KRX금현물지수 79.82퍼센트였습니다. 금의 2.37배입니다. 금보다 더 오른다는 설명이 그대로 맞은 구간이고 돈도 몰렸습니다. 순자산은 1년 만에 77억원에서 1,025억원으로 늘고 개인 순매수가 325억원 들어왔습니다.
2026년 11월에 본 1년: 배율이라는 말이 성립하지 않는다
같은 상품의 2026년 11월 2일 기준 1년 수익률은 3.09퍼센트입니다. 같은 날 기준 금 현물 쪽, TIGER KRX금현물의 1년 순자산가치 수익률은 마이너스 10.82퍼센트입니다. 금이 내렸는데 금광이 올랐습니다. 차이는 13.91퍼센트포인트이고, 부호가 다르니 "몇 배"라는 표현 자체가 쓰이지 않습니다. 열 달 전에 성립했던 2.37배는 상품의 성질이 아니라 그 구간의 결과였습니다.
측정 구간금광 ETF금 현물 쪽관계
| 2026-01-23 기준 최근 1년 | 188.81퍼센트 | 79.82퍼센트 | 2.37배 |
| 2026-11-02 기준 최근 1년 | 3.09퍼센트 | 마이너스 10.82퍼센트 | 부호 반대 |
| 2026-08-18~21 (4거래일) | 11.94퍼센트 | 집계 없음 | 단기 급등 |
| 2026-11-02 기준 최근 1개월 | 마이너스 11.28퍼센트 | 마이너스 7.54퍼센트 | 하락폭 1.5배 |
금광 ETF는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금 현물은 TIGER KRX금현물이며 2026년 1월 수치만 KRX금현물지수입니다.
배율을 정하는 숫자는 금값이 아니라 마진이다
채굴원가와 마진이라는 두 숫자
광산회사의 이익은 금값이 아니라 금값에서 캐는 비용을 뺀 값에서 나옵니다. 업계는 이 비용을 총유지원가라 부르는데, 채굴과 제련 같은 직접비에 광산 유지 투자와 로열티까지 더한 숫자입니다.
세계금협회가 2026년 8월 24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평균 총유지원가는 온스당 1,785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6퍼센트, 전분기보다 5퍼센트 올랐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은 28분기 연속입니다. 같은 분기 평균 마진은 온스당 3,076달러로 전년 대비 134퍼센트 늘어 역대 최대였고, 비용이 높은 상위 10퍼센트 생산자의 원가는 2,363달러였습니다.

금값 1퍼센트가 마진에서 몇 퍼센트가 되는가
마진은 금값에서 고정에 가까운 비용을 뺀 값이므로, 금값이 1퍼센트 움직일 때 마진은 금값을 마진으로 나눈 만큼 움직입니다. 원가를 1,785달러로 고정하고 계산하면 이렇게 됩니다.
금값(온스당)마진금값 1퍼센트당 마진 변화참고
| 5,595달러 | 3,810달러 | 1.47배 | 2026년 1월 장중 고점 |
| 4,500달러 | 2,715달러 | 1.66배 | |
| 3,942.57달러 | 2,158달러 | 1.83배 | 2026년 11월 2일 현물 |
| 3,000달러 | 1,215달러 | 2.47배 | |
| 2,363달러 | 578달러 | 4.09배 | 상위 10퍼센트 생산자 원가선 |
| 1,785달러 | 0달러 | 계산 불가 | 평균 원가선 |
원가는 2026년 1분기 글로벌 평균값, 배율은 금값을 마진으로 나눈 직접 계산입니다. 배율은 금값이 비쌀 때 가장 작고 금값이 싸질 때 커집니다. 사람들이 금광 ETF를 검색하는 시점은 대개 금값이 신고가를 쓰는 때인데, 그 자리가 배율이 가장 작은 자리입니다. 반대로 배율이 커지는 구간은 금값이 원가선으로 내려온 구간이고, 커진 배율은 위아래 양쪽으로 작동합니다.
금값이 내렸는데 이익이 버티는 구조
고점에서 29.5퍼센트 내려왔는데 마진은 1년 전의 1.6배
국제 금값은 2026년 1월 장중 온스당 5,595달러까지 올랐고, 2026년 11월 2일 현물은 3,942.57달러입니다. 고점 대비 29.5퍼센트 하락입니다. 그런데 원가 1,785달러를 빼면 마진은 아직 2,158달러입니다. 2026년 1분기 마진 3,076달러가 전년 대비 134퍼센트 증가한 값이므로 2025년 1분기 마진은 약 1,315달러로 역산됩니다. 지금 마진은 그 1.64배입니다.
금값은 떨어졌는데 마진은 1년 전보다 두텁습니다. 최근 1년 금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금광 ETF가 플러스인 이유입니다. 금광 주식은 금값의 수준이 아니라 마진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비용은 내려오지 않는다
이 구조에는 비대칭이 있습니다. 금값은 4개월 만의 최저로 내려왔지만(2026년 10월 30일 현물 3,956달러, 10월 들어 4.7퍼센트 하락) 원가는 28분기 연속 올랐습니다. 금값이 더 내려가면 마진은 금값보다 빠른 속도로 깎이고, 앞의 표에 따라 그 속도는 금값이 내려갈수록 더 빨라집니다. 상방에서는 배율이 1.5배 수준이고 하방 깊은 곳에서는 4배가 넘는 비대칭입니다.
상방에서 배율을 깎는 비용
로열티는 금값에 연동된다
비용이 전부 고정비라면 배율은 앞의 계산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비용의 일부는 매출에 붙어 함께 올라갑니다. 로열티가 그렇습니다. 세계금협회 집계로 2026년 1분기 로열티 지급액은 전분기 대비 24퍼센트, 전년 대비 85퍼센트 늘었습니다. 총유지원가에서 로열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1분기 6퍼센트에서 2026년 1분기 12퍼센트로 두 배가 됐습니다.
극단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아이엠골드의 에사카네 광산은 로열티 비용이 전년 대비 220퍼센트 늘어 현금비용의 35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금값이 오르면 로열티가 자동으로 상승분의 일부를 가져가므로, 상방에서 실제 배율은 계산값보다 작아집니다.
에너지와 운임은 지정학에 붙어 있다
같은 분기에 미국 평균 경유 가격은 전분기 대비 54퍼센트 올랐고 선박용 벙커유는 3월 초 두 배가 됐습니다. 골드필즈는 전쟁 개시 이후 운임과 소모품 비용이 40퍼센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폭약과 시안화나트륨은 천연가스와 암모니아 가격에, 정비비는 알루미늄 가격에 연동됩니다.
안전자산 수요를 만든 지정학 변수가 광산의 원가표에도 똑같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국내 상장 상품에 섞여 있는 두 변수
환율이 성적의 일부를 가져간다
국내 상장 금광 ETF의 기초지수는 원화 환산이고 환헤지를 하지 않아,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0월 31일 서울장 종가 1,424.4원에서 2026년 10월 30일 1,334.3원으로 6.33퍼센트 내렸습니다. 원화가 강해진 만큼 달러 기준 성적에서 깎여 나갔습니다.
그래서 달러 상품과 원화 상품의 수익률을 그냥 나란히 놓으면 안 됩니다. 미국 상장 GDX의 1년 수익률은 13.98퍼센트인데(2026년 10월 27일 기준, 배당 포함) 국내 상장 상품은 3.09퍼센트입니다(11월 2일 기준). 두 수치의 차이에는 환율뿐 아니라 기준일 엿새 차이와 배당 포함 여부가 함께 섞여 있습니다. 환율 효과만 보려면 환율 변화율을 따로 봐야 합니다.
기초지수가 가격 지수이고 종목이 몰려 있다
기초지수는 배당을 넣지 않는 가격 지수이고, 상위 다섯 종목이 41.45퍼센트, 1위 한 종목이 13.18퍼센트입니다. 금값 방향을 맞혀도 특정 광산의 사고, 생산 차질, 자원 보유국의 세제 변경 같은 개별 사건이 성적을 가를 수 있습니다. 금 현물 ETF에는 없는 위험입니다.

총보수는 여기서 가장 작은 변수다
추적 격차 0.17퍼센트포인트와 월간 변동 11퍼센트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의 2026년 11월 2일 기준 1년 수익률은 ETF 3.09퍼센트, 기초지수 3.26퍼센트입니다. 격차는 0.17퍼센트포인트로 총보수 연 0.15퍼센트와 거의 같습니다. 상품이 지수를 잘 따라갔다는 뜻입니다.
같은 상품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11.28퍼센트이므로, 총보수는 한 달 변동폭의 75분의 1입니다. 금 현물 ETF에서는 보수 차이가 순위를 바꾸기도 하지만 금광 ETF에서는 보수표가 결과를 거의 바꾸지 못합니다. 먼저 볼 것은 원가와 마진, 환율, 종목 집중도입니다.
세금은 상품이 아니라 통로가 정한다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퍼센트가 붙고,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들어갑니다. 해외 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22퍼센트이고 연 250만원까지 기본공제가 있으며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합니다(KB Think 안내, 2025년 7월 기준).
구분국내 상장 금광 ETF해외 상장 금광 ETF
| 총보수 | 연 0.15퍼센트 | 연 0.51퍼센트 |
| 매매차익 과세 | 배당소득세 15.4퍼센트 | 양도소득세 22퍼센트 |
| 기본공제 | 없음 | 연 250만원 |
| 금융소득종합과세 | 합산 대상 | 합산 대상 아님 |
| 신고 | 원천징수로 종결 |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 |
| 환율 | 원화 환산, 환노출 | 달러 거래, 환노출 |
국내 상장 상품은 총보수가 0.36퍼센트포인트 싸고 신고 부담이 없지만 이익이 커지면 종합과세에 걸립니다. 해외 상장 상품은 공제 250만원 안쪽이면 세금이 0원이고 그 위로는 세율이 높습니다. 금액 구간에 따라 유리한 쪽이 뒤집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에도 금광 ETF가 있나요
있습니다. 2024년 1월 18일 상장한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이 국내 첫 금 채굴기업 ETF이고,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채굴기업을 담는 유일한 국내 상장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미국 GDX와 같은 계열입니다.
금광 ETF는 금 ETF보다 항상 더 오르나요
아닙니다. 방향이 갈리기도 합니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최근 1년은 금 현물 쪽이 마이너스 10.82퍼센트인데 금광 쪽은 플러스 3.09퍼센트였고, 반대로 1개월로 끊으면 금광 쪽이 마이너스 11.28퍼센트로 금 현물의 마이너스 7.54퍼센트보다 더 빠졌습니다. 배율은 고정값이 아니라 그 구간의 마진 변화가 만듭니다.
3배 레버리지 금광 ETF도 살 수 있나요
국내 상장 목록에는 금 선물 레버리지가 있고 채굴기업을 2배나 3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외 상장 상품에는 있습니다. 다만 레버리지 상품은 보통 일간 수익률의 배수를 맞추도록 설계돼 있어, 기간이 길어지면 누적 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의 정확한 배수가 되지 않습니다.
금광 ETF에서는 배당을 받나요
기초지수가 가격 지수이므로 지수 자체에는 배당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ETF는 보유 주식의 배당을 받아 분배하거나 재투자하는데, 지급 여부와 주기는 상품마다 다르니 분배금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배금에는 15.4퍼센트가 원천징수됩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금 자체를 담으려고 온 사람이라면
금 가격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다면 채굴기업 상품은 목적이 다릅니다. 광산회사 주식에는 금값 외에 원가, 환율, 개별 기업 사정이 함께 들어옵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내가 보려는 것이 금값인지 금 캐는 회사의 이익인지, 성적을 원화 기준으로 볼지 달러 기준으로 볼지, 그리고 금 현물 상품과 채굴기업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 부호가 같은지 다른지입니다.
금광 쪽을 먼저 본 사람이라면
배율부터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지금 금값이 평균 원가 1,785달러와 상위 10퍼센트 원가 2,363달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보면 현재 구간의 배율이 대략 나옵니다. 금값이 원가선에서 멀면 배율이 작고, 가까우면 배율이 크며 그 배율은 하락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다음 환율 방향, 상위 종목 비중, 분배금 구조를 확인하고 총보수는 마지막에 봐도 늦지 않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커 보이는 시점이 배율은 가장 작은 시점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상품의 순자산은 2026년 1월 22일 1,025억원에서 11월 2일 572억원으로 줄었습니다(환매와 평가손이 섞인 수치입니다).
이 글은 제도와 수치의 작동 방식을 정리한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본문에 적은 기준 시점의 값이고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어 정리
비용 쪽 용어
총유지원가는 금 1온스를 캐서 파는 데 드는 직접비에 광산 유지 투자와 로열티까지 더한 비용으로, 영어 약자로는 AISC라고 씁니다. 마진은 금값에서 이 총유지원가를 뺀 값이고, 광산회사의 이익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상위 10퍼센트 원가는 비용이 높은 생산자 구간의 원가로, 금값이 이 선 밑이면 그 구간부터 적자가 됩니다.
상품 쪽 용어
가격 지수는 배당을 넣지 않고 주가 변동만 반영하는 지수입니다. 환노출은 환헤지를 하지 않아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들어오는 구조를 말합니다. 추적 격차는 ETF와 기초지수 수익률의 차이로 보수와 거래비용이 주로 반영됩니다.
맺음말
한 문장으로 남길 것
금광 ETF의 배율은 상품에 박힌 숫자가 아니라 금값과 채굴원가의 거리가 매 순간 정하는 값입니다. 그래서 금값이 비쌀 때 배율은 가장 작고, 금값이 내려 원가선에 가까워질수록 커지며, 커진 배율은 위아래 양쪽으로 작동합니다.
다음에 확인할 숫자
따라갈 숫자는 세 개입니다. 분기별 평균 총유지원가와 마진, 금값과 평균 원가선의 거리, 원달러 환율입니다. 금값 전망치보다 이 세 숫자가 금광 상품의 성적을 먼저 설명합니다. 다시 적지만 이 글은 투자 자문이 아니며 판단에 필요한 구조와 숫자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참고한 자료
- World Gold Council, Record gold prices outpace rising mining costs in Q1'26 (2026-08-24)
- HANARO ETF, 글로벌금채굴기업 상품 페이지 (2026-11-02 기준)
- FUNETF, TIGER KRX금현물 (2026-11-02 기준)
- 헤럴드K,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2026-01-25)
- 서울경제, 금값 뛰자 국내 첫 금 채굴 기업 ETF 나온다 (2023-12-07)
- 데일리안, 국내 ETF 시장 상장 금 투자 상품 살펴보니 (2025-02-15)
- 파이낸셜뉴스, 금값 뛰니 채굴기업 ETF 귀한 몸 (2026-08-23)
- 톱스타뉴스, 오늘 금시세 금 한돈 64만500원 반등 (2026-11-03)
- 글로벌이코노믹, 국제 금값 4개월 만에 최저 (2026-10-30)
- stockanalysis.com, VanEck Gold Miners ETF (GDX)
- stockanalysis.com, SPDR Gold Shares (GLD)
- KB Think, ETF 세금 (2025-07 기준)
- KB 외환 데일리 리포트 2025-11-03
- KB 외환 데일리 리포트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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